[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누리텔레콤은 경영합리화와 업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서울 방배본동 누리빌딩과 토지 등을 계열회사인 넥스지에 170억25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총 자산의 24.77% 규모다.
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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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기자
입력2013.01.11 15:39
수정2013.01.11 15:43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누리텔레콤은 경영합리화와 업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서울 방배본동 누리빌딩과 토지 등을 계열회사인 넥스지에 170억25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총 자산의 24.77%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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