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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내년 4월이 되면 새 드라마로 찾아 뵐 것”이라고 향후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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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내년 4월이 되면 새 드라마로 찾아 뵐 것”이라고 향후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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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1 MAMA>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현중, “내년 4월이 되면 새 드라마로 찾아 뵐 것”이라고 향후 계획 밝혀. 김현중은 또한 “원래 월드 투어를 내년 4월에 할 예정”이었으나 새 드라마 스케줄 문제로 이를 연말로 연기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아무래도 선배 역할은 이제 그만해야겠어요. 워킹주부를 사수로 둔 잡지사 후배 사원의 격정 멜로 휴먼 직장 드라마를 추천합니다......


12월 21일 첫방송이 예정된 채널A의 <총각네 야채가게>, 지창욱 등 남자 배우 여섯명 출연 확정. 지창욱은 야채가게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청년 실업자를 연기하며, 그 외에도 김영광, 이광수, 초신성의 지혁, CF 모델 성하와 신원호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보도자료
<#10LOGO#> 요즘 밤마다 라면을 먹어요. 조만간 밤마다 채식을 하게 생겼군요.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종합편성채널의 채널번호 배정. KT, SK 브로드밴드, LG 유플러스 등 IPTV는 JTBC에 15번을, MBN에 16번, 채널A에 18번, TV조선에 19번을 배정 했다. 또한 다수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이 JTBC에 15번을, TV조선에 19번을 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하지만 본방사수를 위해서 가족에게 “18번! 18! 18번 틀라니까!”라고 말하지는 맙시다.


주병진, 28일 열린 <주병진의 토크 콘서트> 제작 발표회에서 첫 녹화를 마친 소감에 대해 “12년 동안 냉동인간이 되어 있다가 이제 해동이 되어 세상에 나왔는데, 세상이 다 바뀌어 버린 거다. 나도 몸의 각 부위에 아직 얼음이 남아 있어서 서걱거린다”고 답변해. 또한 주병진은 KBS <해피투게더>와 같은 시간에 프로그램이 편성된 것에 대해서 “서로 콘셉트가 다른데, 축구와 야구 중 어떤 것이 이길까 하고 단순 비교 하는 것은 무리”라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입담만큼은 얼어붙은 적 없었던 분 같네요. 가슴도 여전히 뜨겁길 바랍니다.

아나운서출신 여행 작가 손미나, 12월 1일 아침 7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출발! 모닝와이드>의 특별기획 ‘손미나가 만난 사람들 인 파리’를 통해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자택 소개. 방송에서 손미나는 파리에 위치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서재에서 진행한 대담을 공개한다.
보도자료
<#10LOGO#> 12년간 냉동되었던 토크쇼 진행자가 방송에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베르베르님께 다음 소설의 내용으로 추천합니다.


국회의원 강용석, 개그맨 최효종을 상대로 제기했던 국회의원 집단모욕죄 고소에 대해 취하 결정. 강용석 의원은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법적용의 부당성을 호소하기 위해 개그맨 최효종을 고소해서 집단모욕죄라는 것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지 보여주려 했다”는 요지의 입장을 밝혔으며 “법조계에서 하는 말 중에 헌법보다 앞서는 것이 ‘국민정서법’이라는 자조적인 얘기가 있습니다”라며 자신에게 내려진 아나운서 집단모욕죄와 관련한 판결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했다.
10 아시아
<#10LOGO#> 국민 정서법과 헌법, 그 모두에 앞서서 ‘그들만의 법’을 따르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만, 표현 할 방법이 없네요.


고영욱,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연기하는 고영욱 캐릭터와 자신의 공통점에 대해 “답장이 늦게 올 때, 기다리는 것을 잘 참지 못한다. 기본에 어긋나는 것을 못 참는다”고 밝혀. 또한 고영욱은 캐릭터에 대한 네티즌의 질타에 상처받는다면서 “솔직하고 순수한 인물로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iMBC
<#10LOGO#> 촤하하하하- 주접들 떨고 있네! 라고 고영욱 씨가 요즘 밀고 있죠. 그냥, 그렇다구요.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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