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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야외활동 많은 우리 아이 뭐 입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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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야외활동 많은 우리 아이 뭐 입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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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함께 찬 바람 가득한 겨울이 왔다. 이상고온과 폭우 등 이상 기온 때문인지 올 겨울은 유독 추울 것이라는 예보가 많다. 사계절 중 유독 활동량이 줄어드는 계절 겨울, 독감 등 각종 질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기도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에너지가 많고 한창 커나가는 아이들을 위한 겨울철 야외활동은 피할 수 없다.

이에 아이들의 외출복을 챙기는 엄마들이 분주해졌다. 아이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무엇보다 안전한 겨울철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미리미리 아이들의 겨울옷을 챙기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겨울철 활동 장소와 특성을 고려해 고르다 보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겨울철 아이들 옷 고르기. 평상복을 입히자니 기능적인 면에서 아쉽고, 특정 야외활동 만을 위한 옷을 따로따로 구입하자니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몸에 맞는 옷을 그때그때 구입하는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다.

◆겨울 야외활동의 백미 스키장 & 눈썰매장 룩=차가운 눈 위에서 특히나 많은 활동을 하는 장소인 스키장과 눈썰매장 룩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할 점은 체온유지가 잘 되는 이너와 아우터를 선택하는 것.


주위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몸은 체온이 내려가면 쉽게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보온성이 좋은 안감을 사용한 의류인지도 세밀하게 확인해야 한다. 부피가 큰 두꺼운 외투보다는 적당히 몸에 붙고, 가볍고 얇으면서도 보온성 좋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포인트.


◆도심속의 오토캠핑, 캠핑룩=최근 새로운 레저 트렌드로 자리잡은 오토캠핑, 캠핑카를 이용하거나 차를 세우고 그 옆에 텐트를 치고 즐길 수 있는 오토캠핑장이 곳곳에 늘어나면서 계절과 관계없이 아이들과 함께 오토캠핑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경우에는 야외인 만큼 아이들을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발랄한 색감과 디자인에 자체발열 기능을 갖춘 아이템을 선택해 아이다운 깜찍한 캠핑룩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일상룩으로도 활용가능한 실용성 있는 제품이라면 금상첨화다.


아디다스 리틀키즈 아디웜 덕 자켓은 추운 겨울 움츠러든 기분을 날려줄 핑크, 레드, 네이비 등이 세련되게 배합된 칼라 블록이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자켓의 후드는 탈 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이너를 활용한 연출도 가능하며 데님과 함께 연출하면 일상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문화재, 유적지 답사 등의 야외활동룩=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은 방학숙제를 위한 문화재, 유적지 답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장소에서의 야외활동룩은 일상생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룩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오고 가는 시간 차 안에서 앉아 있거나 휴게실 등 식당에 들러야 할 경우들이 종종 있으므로 입고 벗기 수월한 옷으로 골라, 긴 이동 시간 동안 지루해 하는 아이들을 더 쉽게 지치게 하는 무겁고 두꺼운 옷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디다스 주니어 다운 베스트는 클라이마 프루프(CLIMAPROOF)기능으로 보온성이 뛰어난 덕다운 베스트로 팔이 자유로워 활동이 용이하고 이너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똑똑한 제품이다.


블루, 핑크, 오렌지 등의 칼라블록이 세련되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어 후드 풀집을 이너로 입고 데님과 어그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귀엽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룩이 연출된다. 예상 소비자 가격 14만5000원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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