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요즘 뜨는 투룸형 도시형주택, 3천만원이면 산다"

시계아이콘03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골드메이커]원룸형 도시형주택은 공급과잉상태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size="255,200,0";$no="20110613083939067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대표님, 정말 3000만원이면 투자 가능하나요? 투룸인데 괜찮을까요?"
"네. 2~3인 가구 전세난과 공급부족으로 역세권 투룸구조 도시형주택이 현재 공급과잉된 원룸보다 투자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외국계 전자부품공급회사에서 은퇴한 오성호(47.사업준비)씨는 필자의 도움으로 역세권에 위치한 투룸 구조의 도시형주택 두채를 전세를 안고 구입했다.

한 채당 분양가는 1억5000만원, 전세는 1억2000만원으로, 두채를 한꺼번에 구입해도 총 들어간 비용은 취등록세를 포함해 6500만원에 불과했다.


오씨는 준비하던 사업이 안정되면 훗날 임대용으로 몇채 더 구입할려고 생각중이다.

◆도시형주택 건설자금 저리(연2%)로 지원

고객인 최성호(55, 개인사업)씨의 경우 연 2%로 주택기금 지원을 받은 도시형주택 한동 전체를 건축주로부터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 임대사업을 하고 있다.


최씨가 투자를 결정한 결정적 이유는 연 2%의 건축자금을 지원받았던 도시형주택이 대출명의 변경도 가능, 대출금리 부담이 적어 그만큼 수익율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도시형주택은 공동주택이기 때문에 최씨는 훗날 개별로 분양해 별도의 분양이익도 기대하고 있다.


지난 1.13 전월세 대책안에는 민간 소형·임대주택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등 소형주택 건설 촉진을 위해 주택기금에서 2%대의 저리로 건설자금을 지원하고 도시형생활주택 가구수 제한 완화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가령 12∼30m² 크기의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을 짓는다면 m²당 80만원을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즉 전용면적 18m²의 도시형생활주택 25채를 짓는다면 최대 3억6000만원 가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실제 은행에 도시형 주택 관련 대출 문의가 급증하고 대출로 성사되는 경우도 많다. 지난해 단 2건, 총 25억 원에 불과했던 소형주택 건설자금 대출은 올 상반기 545건, 총 1576억 원대로 크게 늘었다. 이 중 절반에 가까운 268건(49%)이 도시형생활주택 관련 대출이었다.


◆도시형생활주택 규제 대폭 완화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기준) 건축심의 대상을 20세대에서 30세대 이상으로 완화해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서울 시내에서 29세대까지는 구청에 건축신고를 하는 것만으로 도시형생활주택을 지을 수 있다.


여기에 정부가 지난 7월부터 공급가구수 제한을 기존 150가구 미만에서 300가구 미만으로 풀었고 30㎡ 이상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의 침실구획을 허용하는 등 규제를 완화한 점도 호재다.


중견건설사들도 별도 브랜드를 내놓고 앞다퉈 도시형생활주택 시장에 진출하고 있어 고급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 도시형생활주택 건립시 건물 외벽선에서 대지경계선까지 폭 3m의 공지를 두고 정원이나 녹지를 조성하도록 했던 기존 대지안 공지기준도 2m로 줄였다.


이외 660㎡이하 소규모 도시형생활주택 진입도로 조건 완화(6m →4m), 지구단위계획수립 의무대상 제외, 30세대 미만 건축허가 대상 도시형생활주택 주차장기준 완화 적용 등이 있다.


국토부도 임대관리회사에 공인중개사, 법무사 등 전문직 종사자를 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어서 체계적인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도시형주택 투자열기 속 분양가 고공행진

민간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가 2009년부터 지난 9월까지 공급된 도시형생활주택의 3.3㎡당 분양가를 조사한 결과, 경기도와 서울은 1788만원과 1678만원으로 오히려 오피스텔보다 각각 700만원, 300만원 가량 높았다.


도시형 생활주택 열풍과 세제 혜택, 건설사들의 고급화 전략으로 업체들이 분양가를 높게 책정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인 가구와 2~3인 가구의 증가와 맞물려 도시형주택에 대한 투자는 입지가 좋은 곳 위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예전보다 분양이 잘 되지 않자 업체들도 분양가를 인하하기 시작했고 보다 투자가치 있는 곳으로 도시형주택을 공급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주로 일반주거지역보다는 상업.준주거 지역에 주로 공급된다.


실제로 일반주거지역에서 주차장 설치기준이 60㎡당 1대이나 상업.준주거지역은 120㎡당 1대 (주차장완화구역 내 200㎡당 1대)이기 때문에 현재 도시형 생활주택이 일반주거지역보다 상업이나 준주거, 주차장 완화구역에서 많이 나오는 있는 실정이다.


주차장을 적게 만들고 대신 세대수를 많이 늘리면 건축주의 시행이익은 더 커지게 되는 구조다.


반대로 상업.준주거지역이나 주차장 완화지역에서 땅을 상대적으로 비싸게 산다면 건축업자들의 이익은 줄어들 수도 있다.



◆도시형주택 원룸형은 공급과잉상태

많은 사람들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도시형생활주택을 염두해 두고 있어, 건축업자들도 이에 부응해 대거 공급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국토해양부 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에만 총 2만9558가구가 도시형생활주택 건축허가 또는 사업승인을 받은 걸로 나타나고 있다.


도입 첫해인 2009년 인허가 실적은 1600가구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2만5000가구를 기록한데 이어 올들어 반년 만에 지난해 실적을 9000가구 이상이나 초과한 셈이다 .


지난 8월말 현재 서울지역 도시형생활주택 인허가 실적은 2285가구로 전월 1792가구보다 27.5% 증가했다.


하지만 현장에 나가보면 2~3인 가구 대상인 투룸 보다는 1~2인 가구대상인 원룸형 도시형생활주택 위주로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


건축주들이 수익성위주로 공급하다 보니 원룸형 도시형주택만 대거 시장에 내놓았기 때문이다.


실제 공급된 도시형생활주택 10가구 중 8~9가구가 원룸형이다. 이는 투룸구조의 단지형다세대보다 주택호수를 더 늘릴 수 있어 시행이익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건축주나 투자자 입장에서 도시형생활주택을 전세나 월세를 놓더라도 연립다세대보다는 상대적으로 공급원가에서 경쟁력이 있는 원룸형이 공급원가대비 전월세가격을 더 높게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령 원룸형 전세는 6000만원을 받는데 투룸구조의 단지형 다세대의 경우 전세가격이 9000만원에 형성된다. 때문에 건축업자들은 원룸형 두채를 지어 전세금 1억2000만원을 받는 걸 선호한다. 물론 월세도 똑같은 이치다.)


투자자자들 사이에서도 투룸보다는 소액 투자인 원룸을 그동안 선호했기 때문에 건축업자들이 원룸형태의 도시형생활주택을 많이 공급했다.


결론적으로 도시형 주택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급이 적체된 원룸보다는 역세권 위주의 투룸구조의 단지형다세대로 투자전환할 때이다.
.
◆투룸구조 단지형 다세대가 틈새


정부와 서울시가 모두 전세난 해결책을 위해 연일 도시형생활주택 건설을 권장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투자자들도 임대수익을 올리려는 목적으로 도시형 주택에 대한 관심은 여전한 실정이다.


일본 등 여러 선진국들의 사례를 볼 때 불황일수록 역세권 주거용임대주택은 가치가 더 빛날수 밖에 없다.


따라서 공급과잉된 원룸보다는 2~3인 가구에게 필요한 주택을 공급해 전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역세권 투룸구조 단지형다세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도시형 주택 용어 정리


원룸형
세대별 주거 전용면적이 12㎡ 이상 50㎡ 이하인 주거 형태로서 세대별로 독립된 주거가 가능하도록 욕실과 부엌을 설치하되, 욕실을 제외한 부분을 하나의 공간으로 구성하여야 하며 세대를 지하층에 설치하는 것은 금지된다.


단지형 다세대 주택
세대당 주거 전용면적 85㎡ 이하인 주거 형태로서 주거층은 4층 이하, 연면적은 660㎡ 이하로 건축하되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받으면 1개층을 추가해 5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건축물의 용도는 다세대주택에 해당한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