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판금, 도장 등 최첨단 시설 갖춰..출고 한달 고객 대상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벤츠코리아가 강서구 염창동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3일 오픈했다.
지하 1층, 지상 5층에 총 면적 2687.47평방미터의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가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와 사고 수리, 판금, 도장이 가능한 12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갖췄다.
특히 목동 전시장에서 신차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출고 한달 이내 고객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정비를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골프백, 골프우산, 머니클립, 모포쿠션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벤츠는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전국에 총 24개 공식 전시장, 26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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