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양회공업은 계열사인 쌍용레미콘과 쌍용인터내셔널에 대한 1180억여원의 채무보증 기간을 2012년 11월30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 등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효진기자
입력2011.09.09 16:57
수정2011.09.09 16:59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쌍용양회공업은 계열사인 쌍용레미콘과 쌍용인터내셔널에 대한 1180억여원의 채무보증 기간을 2012년 11월30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 등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