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에땅에서 운영하는 웰빙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이하 오빠닭)이 메인 메뉴(치킨)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사이드메뉴 '오빠 가든 샐러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웰빙에 초점을 맞춘 '오빠 가든 샐러드'는 훈제 닭가슴살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한 건강 다이어트 메뉴다. 훈제 닭가슴살에 오이, 피망 등 신선한 야채와 방울토마토가 잘 어우러졌으며 여기에 이탈리아 대표 치즈인 그라나빠다노 치즈를 올려 깊고 풍부한 맛을 더했다.
오븐에 구워 트랜스 지방과 콜레스테롤 걱정이 없으며 다이어트로 몸매관리에 관심 많은 20~30대 여성들의 경우 한 끼 식사로도 제격이다.
박현종 에땅 기획실 팀장은 "고객들이 오빠닭 치킨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상큼하고 건강한 샐러드 메뉴를 신규로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메인 메뉴 주문시 3000원을 할인해주고 있어 웰빙 치킨과 샐러드를 동시에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9900원, 메인 메뉴 주문시 69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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