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 LIG투자증권은 17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AMOLED 투자확대로 내년까지 큰 폭 성장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6만8000원으로 유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최도연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AMOLED의 폭발적인 설비투자를 감안하면 에스에프에이가 내년까지 큰 폭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주가가 조정 받고 있는 현 시점이 좋은 매수 기회"라고 전했다.
최도연 애널리스트는 " 에스에프에이가 1분기부터 수주가 증가하여 올해 신규수주액을 90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2012년에는 신규수주 1조원과 매출 1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 에스에프에이의 2분기 매출액이 1821억원과 영업이익은 21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36%, 25% 증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민아 기자 m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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