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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부터는 맘을 바꿔보자. 철 지난 옷 입고 다니듯 아무도 쳐다 보지 않는 종목을 들고 누군가가 올려주길 바라고 있다면 오늘부터라도 필자의 추천주들로 포트를 완전히 바꿔보시기 바란다.


작년말부터 대선관련주들이 수백% 터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필자가 발굴한 종목은 차기 정부의 국운이 걸린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종목으로써 대권주자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몰리고 있는 분야이다.

동사는 세계 최고의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태양광시장을 개척하여 현재는 태양광산업에서 시스템엔지니어링의 선두업체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국내에선 최고효율의 태양전지판을 생산, 기존의 R&D의 기술력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명실상부 태양광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가 태양광과 무슨 관련이 있나 할 정도로 전혀 시장에 노출되지 않은 종목이다.

특히 이 회사를 중심으로 태양광 시장수요가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기수주한 물량만으로도 몇 년치의 먹거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세계 굴지의 대기업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수주물량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라는 소식을 입수했다.


이변이 없는 한 이러한 재료가 금주 중으로 공개되는 즉시 점상한가로 수십방에 도전할 만큼 초특급재료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시기 바란다.


이제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 이미 국내증시를 대표하는 세력들이 작정하고 매집을 해뒀기 때문에 이제 그들이 날리는 대로 폭등 할 수 밖에 없는 중요한 맥점구간에 들어섰다.


따라서 지금 당장 하늘이 두 쪽 나더라도 필사적으로 무조건 물량부터 확보해야 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조만간 대선테마의 새로운 황제주로 등장할 것이며, 테마에 실적까지 갖추고 있어, 이 종목처럼 대의명분이 확실한 종목은 주식시장에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린다.


단기 급등테마에 편승해 10~20% 상승에 그칠 어설픈 테마주나 개별종목이라면 이토록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추천하지도 않는다.


세상을 바꾸고 부의 대열로 올라서는 것은 단지 행운이나 요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재료와 이슈 그리고 실적과 세력매집이라는 급등주의 코드를 깨우친 사람의 몫인 것이다.


향후 수개월 간은 이 종목을 능가할 상승종목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당부하건데 이 종목을 매수해두고 작은 변동에 놀라 수배이상의 수익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단지 원금손실 회복이라는 초라한 문구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이번 종목으로 엄청난 돈을 거머쥘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부디 오늘 놓치지 마시기를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당부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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