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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전관 객실 리노베이션 완료 기념 이벤트

"3월 한달간 7년전 가격으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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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서울 강남 대치동에 있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이 지난해 말 12월부터 올 2월까지 3개월에 걸쳐 전관 객실 소프트 리노베이션을 마친 기념으로 3월 한달 간 주말에 한해 최대 55% 할인된 가격으로 객실을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해로 개관 8주년을 맞이하게 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은 2003년 10월 객실 위주의 전형적인 유럽형 이코노미 비즈니스 호텔로 개관해 호텔 오픈 1년 만에 연평균 객실 점유율 90% 이상을 달성하며 소수정예 스탭으로 핵심적인 서비스만 제공 가격 대비 높은 고객 만족도와 높은 영업 이익율을 보여 한국 호텔업계에 새로운 블루오션 돌풍을 일으켰다.

강남의 대표 상업지구 대치동 포스코 센터 옆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은 겨울 시즌을 이용 객실 설비 업그레이드와 함께 일부 인테리어에 대한 더치업 공사를 진행해 보다 산뜻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전 객실 무선 인터넷 설치를 완료해 강남권 동급 비즈니스 호텔의 선두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은 지상 15층 지하 6층에 총317실 규모로 객실은 실당 6평형으로 특급호텔 평균인 8.5평형에 비해 규모는 다소 작지만 깔끔하고 모던하며 무엇보다 가격이 합리적이라 일과 후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쉼이 목적인 실무급 비즈니스 고객에게 크게 어필해 개관 7년째 연평균 객실 점유율은 여전히 90%를 상회하며 재방문율 역시 70%대를 유지할 정도로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이 금번 객실 리노베이션 완료 기념으로 마련한 특별 이벤트는 3월 한달 간 주말에 한해 예약할 경우 개관 당시 7년 전 가격으로 돌아가 현재 공시 가격에 최대 55% 할인된 가격인 7만2500원(10% 부가세 별도)으로 호텔에 투숙할 수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총지배인은 "이번 객실 특별가 행사는 지난 7년간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을 아끼고 사랑해준 고객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고객 사은 이벤트"라면서 "특급 호텔식 럭셔리 시설 및 서비스 거품을 거둬낸 이코노미 비즈니스 호텔이지만 기본적으로 호텔 시설에 필요한 있을 것은 다 있는 알찬 비즈니스 호텔로서 앞으로도 이비스 호텔 이용 고객의 가격 만족과 서비스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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