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자티전자가 급락한 후 빠르게 낙폭을 회복하는 등 크게 출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4이동통신 출범을 결정할 방통위 전체회의를 앞두고 있어 투심이 요동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티전자는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낸 한국모바일인터넷(KMI)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1분 현재 자티전자는 전일대비 2.17% 상승한 56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5% 가까이 올랐던 주가는 10시를 전후로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한 후 빠르게 낙폭을 회복했다.
관련주 스템싸이언스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며 빠르게 낙폭을 회복해 현재 0.2% 상승한 2485원을 나타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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