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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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는 모바일 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체크카드 '하나SK 터치1 체크카드'를 7일 출시한다.
이 카드는 SK텔레콤과 제휴, SK텔레콤 T멤버십을 통한 할인 기능과 할인 받은 금액의 50%를 캐쉬백으로 적립해 주는 '더블할인' 카드 기능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연 최대 16만원 할인이 가능하며, 가맹점을 통해 연간 최대 54만8000원의 현금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T멤버십 가맹점을 이용하면 T멤버십을 통해 최대 10만점(SK텔레콤 VIP 회원 기준) 할인이 가능하며, 그 50%인 5만원을 캐쉬백으로 받을 수 있다.
멀티플렉스 영화관(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씨너스)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3000원을 현금으로 캐쉬백(월 2회, 연간 6회한)해 주며, 커피, 화장품, 베이커리 등 3개 업종마다 매달 사용 금액 중 최초 2건(월 6회한)에 대해 10%를 캐쉬백(월 최대 3만원 한)으로 적립해 준다.
이밖에도 교통카드 등 소액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T캐쉬를 모바일 체크카드로 자동충전 설정하면, 충전 수수료를 월 1000원 면제해 주고 자동 충전 금액의 5%를 캐쉬백으로 적립해 준다.
가맹점 혜택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모바일 결제 기능을 제공하며, SK의 여러 멤버십(T멤버십, T멤버십 캐쉬백, OK캐쉬백) 서비스를 한 카드로 통합해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마스타카드 로고가 부착된 가맹점, ATM(현금인출기)에서 결제 및 현금인출이 가능하다.
한편 하나SK카드는 이 카드 출시를 기념해 카드를 발급받고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말까지 롯데리아 버거 시식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 말까지 1회 이상 사용 고객 중 선착순 3만명에게 ▲11번가 1만 포인트 ▲T 캐쉬 1만원 ▲T 스토어 캐쉬 1만원 등 총 3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올해 말까지 터치1 체크카드 결제 계좌를 타행계좌에서 하나은행 신규계좌로 변경하면 1만원 상당의 파리바께트 기프티콘을 추가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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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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