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KT는 9일 김연학 가치경영실장(CFO)이 주관한 3·4분기 실적발표 전화회의에서 "12월 도입되는 초당과금제로 인한 매출손실은 연간 1000억으로 예상되나 스마트폰가 정액제 가입자 늘어나고 있어 영향은 적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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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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