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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드시지 말고 '와인'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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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예스24 종합 부문 추천도서 3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음주문화도 '가볍게 한잔'하는 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같은 트렌드에 따라 최근에는 와인이나 칵테일 같은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에 대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와인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관념 때문에 아직까지는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와인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와인 가이드 도서 세 권을 소개한다.


1. 엔조이 와인
http://www.yes24.com/24/goods/3288839

술 드시지 말고 '와인'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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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현대인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 와인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와인 초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GQ 코리아'의 와인 담당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와인의 처음부터 고수에 이르는 길까지 모두 담았다.

와인 리스트 읽기부터 주문, 와인잔따라 달라지는 맛 등 평소에 궁금했던 정보에 대해 속시원히 대답해 준다. 초보의 고난기, 상식 섭렵기, 와인홀릭기, 고수 진입기 등 단계별로 정보와 상식을 담아서 읽다보면 저절로 와인 고수의 길이 보인다.


2. 와인 & 칵테일… 세상 모든 술 한 권에 다 있다
http://www.yes24.com/24/goods/2594495


술 드시지 말고 '와인' 드세요


'요즘 집들이 선물로 와인이 좋다는데, 어떤 와인을 사야 할까?',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게 와인 한 잔 하고 싶은데, 와인은 어떻게 주문해야 하지?', '라벨은 어떻게 읽어야 하지?'. 이 책은 이 모든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와인의 유래부터 와인 고르는 법, 라벨 읽는 법, 주문하고 마시는 법 등을 세세히 설명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지침서인 이 책은 깔끔한 화보와 친절한 설명이 장점이다. 추천와인 리스트와 그에 어울리는 안주까지 소개한 것도 눈길을 끈다.


이 책은 와인 외에도 양주와 칵테일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위스키, 브랜디, 럼, 진, 보드카 등 종류별 특징과 제대로 즐기는 법 등을 찬찬히 설명했다. 칵테일은 레시피를 꼼꼼히 소개하고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3. 와인 스캔들 : 당신이 알고 있는 와인 상식을 뒤집는
http://www.yes24.com/24/goods/2687114


술 드시지 말고 '와인'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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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정보와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바로 잡아주는 책이다. 와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애초에 와인에 대해 아무런 상식도 없는 이들에게도 색다른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저자 박찬일은 잡지사 기자, 방송 작가, 외식 잡지 편집장을 지냈으며, 여러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등 매체에 와인 및 음식에 대한 글을 게재해 온 와인 전문가다. 또한 실제로 이탈리아에서 4년 동안 셰프, 소믈리에로 일하며 쌓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지식을 이 책에 담았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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