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富의 상징' 주상복합..."반값된 지 오래"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침체와 화재 겹친 지금은?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올해 들어 (주상복합)문의가 줄긴 했는데 지난번 화재로 더 위축된 것 같네요.”(부산 해운대구 우동 인근 중개업소)


'富의 상징' 주상복합..."반값된 지 오래" 도곡동 타워팰리스
AD

지난 2004년 도곡동에 타워팰리스가 등장하면서부터 줄곧 ‘부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주상복합이 위상을 잃어가고 있다. 거래시장 침체에 지난 1일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주상복합 화재로 악재가 이어진 탓이다.

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거래시장에서의 주상복합은 지난해만 하더라도 괜찮은 물건이었다. 하지만 일반아파트에 비해 가격이 높은 것은 물론 차익을 남기기 힘든 최근 시장 분위기 탓에 최근 몇 년새 분위기는 반전됐다.


여기에 주상복합만이 가진 불편함도 수요자들의 외면을 주도했다. 비싼 관리비와 환기가 힘들다는 점 그리고 화재에 대한 불안감도 한몫했다.

◇거래건수 최고 75% 감소


올 초부터는 시장침체까지 더해져 거래건수는 더욱 급감했다.


실제 국토해양부가 공개하고 있는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1차의 지난해 거래건수는 총 47건이었지만 올해에는 10월 현재까지 단 8건에 불과하다.


가격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전용면적 138㎡의 경우 2009년 초부터 2010년 3분기까지 16억~17억원선에서 소폭 움직이고 있으며 165㎡ 역시 같은 기간 동안 22억~23억원 사이에 움직이고 있다. 결국 실거주자들을 제외하고는 인기가 식었다는 이야기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다. 서울 시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총 1870가구의 중구 황학동 롯데캐슬베네치아는 지난해에는 총 55건의 거래가 이뤄졌지만 올해에는 10월 현재까지 단 6건의 거래만 이뤄졌다.


총 1829가구로 경기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도 지난해에는 136건의 거래가 이뤄졌지만 올해에는 1/5 수준인 26건에 불과했다.


정자동 인근의 H공인 대표는 “가구수와 거래량이 항상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도권에서 인기가 높은 몇몇 단지를 제외하고는 그래도 거래가 많은 편”이라며 “하지만 최근 이 일대에 주상복합의 단점을 보완한 대형 아파트들이 등장해 (주상복합)인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전했다.


이밖에 서울시내 랜드마크로 꼽히는 광진구 자양동 ‘더샾스타시티’ 역시 지난해 32건에서 9건으로,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은 17건에서 단 2건으로 크게 감소했다.


시장 전문가들이 ‘선방했다’고 평가하는 부산에서도 주상복합의 인기는 식었다.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N중개업소 대표는 “2년전만해도 인기도 좋고 문의도 끊이지 않았었다”며 “하지만 올해부터 거래가 끊기더니 요즘에는 주변에 있는 주상복합 거래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55억원짜리가 31억원에…


경매시장에서도 주상복합은 예전같지 않다.


7일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0년 1~9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주상복합의 평균 낙찰가율은 74%로 일반아파트(80%)보다 낮다. 경쟁률도 일반아파트는 5.7대 1을 기록한 반면, 주상복합은 4.6대 1을 보였다.


특히 감정가 26억원의 잠실 롯데캐슬골드 전용면적 188㎡의 경우, 지난 4월 경매시장에는 절반값인 13억8000만원에 낙찰가격이 정해졌다.


경매시장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는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팰리스도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월 감정가 55억원의 전용면적 244㎡가 40% 가까이 떨어진 31억원으로 경매시장에 등장했다.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부산지역도 비슷하다. 일반아파트는 평균 99.9%의 낙찰가율을 보였지만 주상복합은 79%를 기록했다. 경쟁률에서도 5.5대 1을 기록하며 일반(8대 1)에 뒤졌다.


지지옥션 강은 팀장 “최근 들어 주상복합은 일반시장에서는 거래가 안되고 있기 때문에 경매시장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며 “이렇다보니 매수자들도 유찰된 당시 가격을 들고 일반 중개업소에 찾아오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불안하지만 일정대로 간다”


건설사들도 불안에 떨고 있다. 장기화된 시장침체를 견뎌내기 위해 세밀한 시장조사를 통해 물건을 내놓을 예정이었지만 화재라는 악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부동산정보업체들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만 전국에 분양될 주상복합은 약 7000여가구다. 이는 2010년 월별 분양물량 중 최고치로 수도권에만 3000여가구가 몰려있다.


이 가운데 10월 마지막 주 용산구 한강로2가에서는 동부건설이 ‘센트레빌아스테리움용산’을 선보이고 경기도 판교에서는 호반건설이 첫 주상복합 아파트를 공개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화재로 인해 다들 신경쓰고 있지만 일정에는 변동이 전혀없다”며 “내부 소방장치는 물론 외부벽체에도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고 창문을 열 수 있도록 설계되면서 안전성과 실내환경에도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관계자 역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조사에도 공을 많이 들였다”며 “분양일정이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