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롯데칠성 자회사 투자실기로 지분법손실 ‘눈덩이’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올해 상반기 12개사 중 9곳 손실액 167억
3500억에 사들인 롯데주류BG는 적자
부채비율 80% 급증 재무건전성도 악화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임선태 기자]롯데칠성음료가 자회사에 대한 투자실기로 9개 지분법적용회사의 지분법 평가손실이 ‘눈덩이’ 처럼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회사채발행을 통해 확보한 3500억원으로 100% 지분을 확보한 롯데주류비지(BG)의 경우 올 상반기 적자 전환되면서 투자금에 대한 이자비용도 크게 늘어나 재무건전성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롯데칠성의 지분법 대상 12개사 지분법 손실 합계액은 167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롯데칠성은 전기에도 12개사 합계 지분법손실액이 101억원을 넘어섰다.

지분법 평가손실이란 자회사를 비롯, 다른 회사에 투자한 지분이 있을 경우 피투자회사의 손실 가운데 보유 지분만큼을 자사의 손실로 반영한 것을 말한다. 예컨대 A기업이 B기업의 지분을 25% 보유하고 있을 때 B기업의 당기순손실이 100억원이라면 이중 출자분 25%에 해당하는 25억원은 A기업의 손실로 잡히는 것이다.


롯데칠성 지분법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계열회사별 당기순손익도 급감 추세다. 지난해 말 기준 롯데칠성 지분법 대상 12개사의 당기순이익 합계액은 1130억원을 기록한 반면 올 상반기에는 182억9600만원에 대폭 줄어들었다. 반기말 실적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는 지난해 실적 대비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롯데칠성의 지분법 적용 대상 회사는 롯데건설, 롯데리아, 롯데상사,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아사히주류, 롯데주류BG, CH음료, 롯데투자유한공사, 롯데후아방음료유한공사, 롯데오더리음료유한공사, 산정음료, 창대통상, 등 12개사다.
올 상반기 지분법이익을 기록한 회사는 롯데로지스틱스, 롯데아사히주류, 씨에치음료 등 3개사에 불과했다.


해당 피투자회사의 올 상반기 당기순손익 합계액도 전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74% 급감한 365억원을 기록했다.


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은 3000억원을 들여 지분을 취득한 롯데주류BG의 적자전환이다. 지난해 50억원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롯데주류BG가 올 상반기에만 50억원이 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롯데주류BG의 지분법손실 금액은 롯데투자유한공사에 이어 피투자회사 중 두 번째로 높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롯데주류BG의 부진한 실적은 올 상반기 막걸리 시장이 크게 성장한데 따른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소주 시장에 대한 비중이 높은 롯데주류BG가 주류에 대한 신소비 트렌드에 역풍을 맞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주류BG의 부진한 실적은 롯데칠성의 재무건전성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회사채로 차입한 3500억원에 대한 이자율만 4.5%로 1년에 170억원대의 이자를 갚아야할 처지다. 이를 감안한 올 상반기 롯데칠성의 자본 대비 부채비율은 49%로 지난 2008년말 대비 176% 수준으로 늘어났다. 유동부채 대비 유동자산, 당좌자산, 현금 및 현금성자산 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7%, 18% 줄어든 113%, 82%, 15%로 집계돼 현금 창출력도 약화됐다.


한마디로 곳간이 점차 비어가고 있다는 해석이다. 한 회계법인 관계자는 “업계 통념상 (롯데칠성의) 50% 수준의 부채비율과 100%를 넘는 유동비율은 심각한 수준이라 보기 힘들다”며 “하지만 최근 1년여 사이 부채비율이 크게 증가한 점과 현금 창출력이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들이 반드시 참고해야할 사항”이라고 조언했다.


◆중국 법인(자회사) 연속 적자 지속
해외 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지분을 취득·설립한 해외 법인들의 실적 부진도 문제다. 중국 내 식품사업을 총괄할 목적으로 출범한 롯데투자유한공사가 올 상반기에만 1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롯데후아방음료유한공사 및 롯데오더리음료유한공사도 올 상반기 각각 4억9000만원, 12억7000만원 대의 적자를 냈다. 중국 법인인 이 세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 및 상반기에도 연속적으로 적자를 내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롯데칠성이 농심의 제주 삼다수를 따라잡기 위해 2008년 인수한 먹는 샘물 제조, 임가공 및 판매업체인 산정음료와 창대통상도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산정음료가 올 상반기 1억2700만원 규모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지분법손실 규모만 6억3100만원에 이른 가운데 창대통상의 지분법손실 금액도 5억9000만원 수준이다.


AD

해외 법인의 적지 행진과 이에 따른 지분법 평가손실 확대에도 불구하고 롯데칠성은 해외 진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는 다음달 펩시콜라 필리핀 지분 34.4%를 1169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미 중국시장에 진출한 법인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동남아 시장의 진출은 롯데칠성의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음료시장 진출은 해외시장 확대의 일환”이라며 “지분 취득을 위해 필요한 1169억원은 금융권 차입을 통해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성 기자 bobos@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