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중소기업 기술혁신 유공자 포상과 우수 중소기업 기술 및 제품 전시를 위해 ‘제11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을 9월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 규모가 400여 부스로 국내 대표 중소기업들의 기술 현황과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기술전시 행사라는 게 중기청 측 설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3G! 혁신의 바람이 일다’라는 슬로건 하에 중소기업 녹색기술(Green), 중소기업 성장(Growth), 중소기업 글로벌화(Global) 등 3가지 주제로 전시회가 구성된다.
또 행사 기간 중에는 기술혁신과 산학연협력으로 국가 산업발전과 중소기업 기술력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총 118명에게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이 시상될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전시회 입장은 무료다. 자세한 정보는 중소기업청 기술개발과(042-481- 4404)나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02-2187-9677)에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 사이트(www.innotech.or.kr)도 참고 가능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승종 기자 hanaru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