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진흥기업의 1600억규모 유상증자가 모기업인 효성이 대부분의 자금을 떠안는 것으로 사실상 마무리됐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마감된 진흥기업의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결과 총 1억8936만2361주 모집에 1억9806만6000주가 청약돼 1.0460 :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첫날인 지난 26일에는 0.28대1의 경쟁률에 그쳤지만 27일 오전 진흥기업의 대주주인 효성이 우리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공모 주간사들에게 골고루 청약을 신청하면서 일찌감치 1:1 경쟁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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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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