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김명민·엄기준, '월드컵 응원 너무 즐거워요'";$txt="";$size="550,424,0";$no="20100617204349033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김명민이 한국과 아르헨티나 전 전반 종료 후 가진 인터뷰에서 "최소한 비길 것 같다. 박지성이 후반전에 한 골 넣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명민은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 열릴 남아공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번째 경기인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을 앞두고 서울 종로의 한 호프집에서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 함께 출연한 엄기준 등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모여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김명민과 엄기준은 전반 초반 아르헨티나에 두 골을 허용하자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면서도 응원을 멈추지 않았다.
"골~~" 전반 종료 직전 이청용이 골을 넣자 두 배우는 함께 일어나 '골'을 외치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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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열세 속에서도 김명민과 엄기준은 응원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현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힘껏 응원했다.
이에 보답하듯 이청용은 전반 종료 직전 만회골을 터트렸고 김명민과 엄기준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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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 rock@
사진 한윤종 기자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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