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기도 평택지사가 소유 자산에 대한 등기명을 일원화 해 자산관리에 대한 효율성을 꾀한다.
17일 평택지사는 농업기반시설 1만4790필지 1073ha에 대한 부동산 등기명 일원화를 100% 끝냈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택지사의 경우 소유한 필지 등기명이 취득 당시 명칭인 평택농지개량조합 등 21개 명칭으로 등기돼 재산권 분쟁 발생의 요인으로 꼽혀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3년 3개 기관 통합 후 보유 부동산인 농업기반 시설 토지에 대한 자산실사와 재산찾기 과정에서 미등기 토지 존재 등 여러 문제점이 빚어지기도 했다. 공사는 이를 해결키 위해 지난해부터 자산관리 시스템 개선과 공사 자산 소유권 확보 및 관리 운영의 효율성 제고 등 종합적 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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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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