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애슐리";$txt="";$size="510,329,0";$no="20100615072711417985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애슐리는 '월드 베스트 초이스(World Best Choice)'라는 주제로 샐러드바 신메뉴 5종과 메인메뉴 4종, 음료 1종 등 총 10종 여름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아프리카 대표메뉴 쿠스쿠스, 남아공 대표 '만다린 쿠스쿠스', 영국 '피쉬&칩스', 스페인 '치킨 브루스게타', 미국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 대한민국 '매운 여름 황태국수' 등이다.
또 애슐리만의 여름스페셜 메인 메뉴로 '바삭바삭 쉬림프 팬', '컴백 알프레도 파스타팬', '풍덩 치즈버몬트 팬' 등 팬 요리 3종을 처음 선보인다.
특히 '바삭바삭 쉬림프 팬'(2인용 메뉴/평일 런치 기준 3만4800원) 은 통통한 새우를 애슐리만의 독특한 씨리얼 소스와 함께 버무려내 달콤/새콤/매콤한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이태리식 스타일리쉬 스테이크인 '밀라노 안심 스테이크'(평일 런치 기준 2만8800원, 일부 매장 제외), 여름 음료 '스윗 애플민트 에이드' 등 세계 축제 월드컵 분위기에 맞는 다채로운 메뉴와 음료를 선보인다.
아울러 팬 요리 주문 시 추첨을 통해 홍콩여행권(3박4일, 2인여행권, 2인 추첨)을 증정하고, 이 중 '바삭바삭 쉬림프 팬'을 드신 모든 고객에게 축구공 모양의 비치발리볼을 선착순 5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박정훈 애슐리 브랜드장은 "월드베스트 신메뉴를 통해 각국 대표 메뉴를 맛보는 즐거움과 함께 풍성한 선물도 받으시고 대한민국 승리도 기원할 수 있는 기쁨의 축제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조강욱 기자 jomaro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