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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6·2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찬욱 감독이 진보신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신당 심재옥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현재 당 중앙선거대책위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박 감독이 어제 입당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박 감독은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노 후보와 진보신당이 만드는 명품 저예산 영화의 제작자가 되어 달라'며 유권자들의 표심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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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보신당은 어떻게 보면 정치판의 B무비 창작 집단'이라면서 '기존 정치판의 논리에, 자본의 요구에 헌납하지 않겠다는 결기가 있다. TV 토론에 나온 진보신당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로부터 이런 자신감과 결기를 보았'다고 언급했다.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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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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