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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지난 3월 생애 첫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던 할리우드 스타 산드라 불럭이 남편 제시 제임스와 이혼 소송을 제기해 현재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 온라인판은 28일 불록이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생후 3개월 보름이 지난 흑인 남자 아이 루이스를 입양했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지난 2005년 7월 결혼한 불록과 제임스가 4년 전 입양 절차를 밟기 시작해 지난 1월 루이스를 집으로 데려왔으며 이 소식을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밝힐 예정이었다고 전했다.
제시 제임스에게는 전처와 사이에서 낳은 세 아이 챈들러, 제시 주니어, 서니가 있으나 산드라 불록과는 아이를 낳지 않았다.
제임스는 불록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불륜사실이 드러나자 아내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으나 결국 이혼소송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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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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