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쌍수 한전 로고";$txt="김쌍수 한전 사장";$size="150,180,0";$no="20091204130241818078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전력(사장 김쌍수)은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소외계층, 이웃주민들과 함께 하는 기업시민으로의 역할을 하기 위해 국내 민간교향악단과 사업제휴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상임단원 30명 이상으로 2년 이내에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예산지원을 받지 않은 교향악단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신청서를 받고 있다. 한전은 클래식, 팝 등 2장르에 대해 1개 악단씩을 선정해 2억80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선정된 악단은 서울과 지방에 총 8회 공연을 해야되고 연주회를 열 경우 한전 사명을 사용해야 한다. 한전은 사업제휴제안서를 심사해 장르별로 고득점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이후에 협상을 거쳐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문의: 02-3456-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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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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