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문근영, 윤은혜 등 최고 여배우 이어 바톤 터치
$pos="L";$title="ㅇ";$txt="비키의 새 모델 한효주";$size="326,358,0";$no="20090728083311980967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최근 막을 내린 '찬란한 유산'으로 인기가 급상승 중인 배우 한효주가 여성복 '비키'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28일 신원은 "윤은혜, 문근영, 성유리 등 최고의 인기 배우들에 이어 차세대 CF 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한효주를 비키 전속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찬란한 유산'에서 밝고 명랑하면서도 내면의 슬픔을 가지고 있는 여주인공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또한 인상녀(선한 인상의 매력녀), 완판녀(협찬받은 제품이 완전히 판매되는 인기 여자 연예인에게 붙은 별명) 등의 애칭으로 불리면서 '한효주 스타일'을 유행시키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김남규 신원 비키 사업부장은 "한효주는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로 신선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 전속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효주를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키는 다가오는 2009년 가을 시즌부터 한효주를 앞세워 매체 광고와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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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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