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제네시스";$txt="";$size="510,387,0";$no="20090716205519372052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서 자동차 분야 주요 상을 휩쓸며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제이디파워(J.D.Power)사(社)가 16일 발표한 '2009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에서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중형 프리미엄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1000만점 만점에 864점을 획득, 재규어XF(859점, 2위), BMW 5시리즈(847점, 3위), 렉서스GS(837점, 5위) 등을 앞질렀다.
제네시스는 출시 초기부터 미국 최대 잔존가치 평가기관 ALG사가 평가한 결과 3년 사용 잔존가치 50%로 렉서스 ES350(47%), 캐딜락 CTS(46%)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해 돌풍을 예고했다.
이후 제네시스는 지난 1월 한국차 최초로 미국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최근 제이디파워의 초기품질조사에서도 올해 처음 조사 대상이 된 신차 및 개조차 중 가장 좋은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미국 4대 자동차 전문지는 제네시스에 대해 "고급차 후발주자인 현대차가 렉서스를 능가하는 모델을 출시했다", "현대차가 제네시스로 인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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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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