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빙(대표 장상순)이 23일 서울 대방동에 위치하던 서울지사를 송파구 잠실로 이전하고 고객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새로 오픈한 하이리빙 서울지사는 상품주문과 픽업은 물론 5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장과 상담부스 등 고객 중심의 공간 배치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지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문 상담원이 배치된 건강상담부스, 뷰티상담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상품 체험에서 개인별 맞춤 컨설팅까지 하이리빙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회원들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워크인(Walk-In) 개념의 즉석 상담 서비스로 회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파구청 맞은 편에 위치한 하이리빙 서울지사는 강동, 강남 지역은 물론 성남, 분당, 하남 등 수도권 지역의 회원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한 교통환경을 가지고 있다. 지하철 2, 8호선(잠실역)과 강북, 강남, 강동, 경기도를 이어주는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도 다양하다.
또 400여대 규모의 잠실 공영주차장이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승용차 이용 고객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장상순 하이리빙 대표는 "창립 13주년을 맞이한 시점에 서울지사 오픈을 계기로 회원 확보와 매출 증대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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