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1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847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순손실은 1436억원을 나타내 2007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늘어난 6243억원을 나타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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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기자
입력2009.02.12 16:08
금호타이어는 12일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847억원을 기록해 전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순손실은 1436억원을 나타내 2007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고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늘어난 6243억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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