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우즈, 소렌스탐 '성적형' 최경주, 비예야스는 '스타일형' 로손과 걸비스는 '섹시함'으로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앞만보고 전진하는 탱크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최경주
AD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에서부터 '그린섹시女' 안나 로손(호주)까지.

언론이나 팬들이 주목하고 있는 빅스타들은 대부분 다양한 애칭을 갖고 있다. 우즈를 비롯해 아니카 소렌스탐(여제), 로레나 오초아(넘버 1) 등은 '성적형'이고, 그렉 노먼(백상어)과 짐 퓨릭(8자 스윙), 카밀로 비예야스(스파이더맨) 등은 '플레이스타일형'이다. 로손과 나탈리 걸비스(바비 인형) 등 여자선수들은 '섹시함'이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도 한다.


프로골퍼들의 애칭은 사실 선수의 모든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상징적인 수식어이다. 애칭만 살펴봐도 선수의 외모와 신체적인 특징, 기량 등을 단번에 가늠할 수 있다. 전세계에서 활약중인 프로골퍼들의 애칭과 그 사연을 알아보자.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LPGA 직행티킷을 따내 이름처럼 필드의 진주가 된 홍진주

▲ 이름 자체가 '애칭'= 박세리의 영원한 애칭은 '요술공주'이다. '요술공주 세리가 찾아왔어요, 별나라에서 지구로 찾아왔어요' 바로 1980년대 중반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영화 '요술공주 세리'와 이름이 같기 때문이었다.


박세리는 실제 지난 98년 US여자오픈에서 '맨발투혼'을 앞세운 드라마틱한 우승으로 IMF 외환위기로 신음하던 온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는 마법을 발휘했다.


현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보배(23)도 '보배'라는 이름이 곧 애칭이다. 송보배는 2004년과 2005년에 2년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반짝거리다가 일본 무대로 건너갔다.


홍진주(26ㆍSK에너지) 역시 이름을 따서 '필드의 진주'로 불리고 있다. 홍진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하나은행코오롱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직행티킷'을 따낸 실력에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해 '얼짱골퍼'라는 애칭을 더했다.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유럽을 거쳐 올해부터 LPGA투어에 본격 진출하는 안나 로손

▲ 신체 특징에 따른 '외모형'= 지난해말 면사포를 쓴 김미현(32ㆍKTF)과 장정(29ㆍ기업은행)은 똑같이 '땅콩'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김미현이 '슈퍼땅콩', 장정은 '울트라땅콩'이다.


이 애칭은 물론 작은 키에서 출발했다. 김미현이 157cm이고, 장정은 153cm이다. 장정은 2005년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제패하면서 '작은 거인'이라는 애칭을 하나 더 얻었다.


여자선수들의 경우 '섹시함'이 주무기가 되기도 한다. 유럽 무대를 거쳐 올해부터 LPGA투어에 진출하는 로손은 특히 갤러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와 옷차림으로 '그린섹시女'라 불리며 섹시골퍼의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다.


예전에 호주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대회에 출전해 논란이 되기도 했던 로손은 다양한 포즈의 세미누드사진으로 팬들에게는 이미 오초아의 유명세를 능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에도 두번이나 출전해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다.


로손과 함께 '쌍두마차'가 나탈리 걸비스(미국)이다. '쭉쭉빵빵'한 몸매를 뜻하는 '바비인형'이라는 애칭의 걸비스는 아예 자신의 강점을 더 부각시키기 위해 경기중에도 언제나 미니스커트만을 고집해 '상품성'을 더 높이고 있다. 몸매라면 폴라 크리머도 뒤지지 않지만 크리머는 의상이나, 심지어는 골프볼까지 핑크색을 사용해 '핑크공주'라는 애칭을 달았다.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그린에 엎드려서 라이를 읽는 독특한 습관을 갖고 있는 카밀로 비예야스.


▲ 플레이스타일을 알 수 있다 '스타일형'= 가장 많은 애칭은 당연히 플레이스타일을 통해 붙여진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지구촌 골프계를 호령했던 노먼(호주)은 매 대회 공격적인 골프를 구사해 '백상어'로 불리고 있다. 노먼은 연애도 아주 공격적이어서 지난해에는 부인 로라 앤드래시와 26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친구의 아내인 '얼음공주' 크리스 에버트(미국)와 세계적인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퓨릭(미국)은 백스윙과 다운스윙 때 클럽이 '8자'를 그린다고 해서 '8자스윙'이고, 카밀로 비예야스(콜롬비아)는 그린에서 퍼팅라인을 읽을 때 바닥에 엎드리는 자세때문에 '스파이더맨'이다. 닉 팔도(영국)와 지난해말 은퇴한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기계처럼 일관된 샷으로 '스윙 머신'으로 불렸다. 최경주(39ㆍ나이키골프)는 거침없이 앞만 보고 나간다는 의미에서 '탱크'이다.


국내에서는 김혜윤(20ㆍ하이마트)의 애칭이 '스텝골퍼'로 독특한 경기스타일을 대변한다. 김혜윤은 단점이던 드라이브 샷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어드레스 때는 양발을 모았다가 스윙을 하면서 오른발과 왼발을 차례로 움직인다. 이선화(23ㆍCJ)는 경기 도중 어떤 상황에서도 표정 변화가 없어 '돌부처'로 통한다.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CJ나인브릿지클래식 우승으로 초대 얼짱에 이름을 올린 안시현

▲ 대물림 되는 '스테디형'= 선배에서 후배로 대물림되는 애칭도 있다. 지난해 6승을 올리며 혜성처럼 등장한 서희경(23ㆍ하이트)의 애칭은 '슈퍼모델'이다.


여자 선수라면 누구나 욕심낼만한 이 애칭의 '원조'는 강수연(33)이다.


강수연은 필드에서의 화려한 의상으로 '필드의 패션모델'로 군림했었다. 요즈음에는 워낙 선수들의 패션 감각이 뛰어나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얼짱'도 대물림되는 애칭이다. 2003년 CJ나인브릿지클래식 우승으로 일약 스타가 된 안시현(25)이 '1대 얼짱', 최나연(22ㆍSK텔레콤)이 '2대 얼짱'으로 등극했고, 여기에 홍진주가 가세했다.


남자프로골프무대에서는 아줌마들까지 여성갤러리의 마음을 '싹쓸이'한 홍순상(27ㆍSK텔레콤)의 인기가 단연 압도적이다.


프로골퍼 "애칭을 알면 스타일이 보인다" 새로운 여제를 꿈꾸는 신지애

▲ 신지애, 애칭 수도 '지존'= 올해 LPGA투어에서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지애(21ㆍ하이마트)는 '지존'이라는 애칭을 비롯해 셀수없이 많은 애칭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지난해까지는 첫날 성적이 좋지 않아 '슬로스타터'로 불리다 최종일 역전우승이 많아 '역전의 명수'와 '파이널스 퀸'이라는 애칭이 추가됐다.


AD

이 과정에서 수많은 기록을 작성해 '기록제조기', 국내외에서 맹활약을 펼친 지난해에는 미국인들이 '초크라인(Chalk Line)'이라는 애칭까지 붙여줬다. 드라이브 샷이 분필선처럼 똑바로 멀리 나간다는 의미다.


시즌이 끝난 뒤에는 끊임없는 선행으로 '기부천사'란 따뜻한 애칭도 있다. 신지애는 그러나 올해는 또 다른 애칭을 원하고 있다. 바로 아니카 소렌스탐이 보유했던, 단 1명의 선수만이 가질 수 있는 '여제'라는 애칭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