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디램 가격보다 백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 커'

기아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일반 디램과 연관성이 크지 않아 가격 상승에 의한 원가 부담은 별로 없다"며 "오히려 백금, 로듐, 팔라듐 등 원자재 가격 인상이 더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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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반도체 수급과 관련해서도 여러 업체와 장기간 계약을 한 상태라 리스크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업부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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