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용인수지점에 '조아용 팝업 스토어' 뜬다

29일부터 용인시 '조아용' 캐릭터 상품 판매
자활사업 참여자 자립 위한 일자리 제공

경기도 용인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롯데몰 수지점 1층 로비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의 공식 캐릭터인 '조아용'. 용인시는 오는 29일부터 롯데몰 수지점에서 '조아용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용인시 제공

'조아용'은 용인시의 공식 캐릭터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시와 롯데몰 수지점, 용인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일자리 사업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조아용을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조아용이 가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팝업 스토어 규모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자체팀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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