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청년농업인에 月 100만원 정착지원금…내달 9일까지 접수

경기도 이천시는 미래농업 육성을 위한 '청년 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가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자체 사업으로, 청년 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미만(1981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의 농림부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되었거나 오는 3월에 종료 예정인 자로, 전업적 독립 영농을 계속 유지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자에게는 2년간 월 100만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자체팀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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