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슬기나기자
하나증권은 청파노인복지관 급식 지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로 서울시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하나증권 FICC본부 임직원들은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부터 청파노인복지관에서 매월 2회 이상 어르신 급식지원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FICC본부 임직원들은 올해 기부금 후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청파노인복지관 관계자는 "꾸준히 방문해서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해 주신 하나증권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을 축하했다. 김정훈 하나증권 FICC본부장은 "앞으로도 청파노인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1인 1봉사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2024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화하기 위해 임직원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