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기자
올리브영 글로벌 특화 매장 매대
서린컴퍼니의 라운드랩(ROUND LAB)이 2025년 여름 시즌을 맞아 올리브영 글로벌 특화 매장 110개점에서 대규모 선케어 프로모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명동점, 명동중앙점, 홍대타운, 강남타운 등을 중심으로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K-선케어의 인기를 주도하는 라운드랩을 비롯해 세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
특히 라운드랩은 'GLOCAL HOT K-SUNSCREEN'라는 콘셉트 아래 국내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선크림 부문 1위를, 글로벌 어워즈에서 트렌드 상을 수상한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한다.
명동, 홍대, 강남 등 주요 관광 상권에 위치한 올리브영 글로벌 특화 매장 내에서 라운드랩 매대는 1~2단 상단에 배치되어 국내외 고객들의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라운드랩은 시즌 한정 특별 기획 세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50ml' 3개로 구성된 트리플 기획 세트,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50ml'와 휴대가 간편한 '선스틱 19g'으로 구성된 듀오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라운드랩 관계자는 "K-뷰티 대표 채널인 올리브영의 핵심 상권 매장에서 라운드랩 선케어 제품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제품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