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취재본부 조충현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수산가공식품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소비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파워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4개월간 서울 및 6개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인천)의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250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삼진어묵은 반찬용 식자재로 인식되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으로 개발하는 등 어묵산업 성장에 앞장서 온 결과 브랜드 인지도 및 최초 인지도 등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 수산가공식품 부문이 신설된 이래로 삼진어묵이 4년 연속 1등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이를 기념해 삼진어묵은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다음달 30일까지 어묵선물세트 구입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매주 인기 어묵 1+1 증정이벤트를 한정 수량으로 진행한다.
또 온라인몰과 삼진어묵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어묵세트 등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격려 덕분”이라며, “항상 최고의 맛과 품질로 보답하고 고객 중심 경영으로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 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위해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