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특례보금자리론 11월말 기준 유효신청금액 42조 7000억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11월 30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 유효신청금액이 42.7조원(약 17.8만건)이라고 6일 밝혔다.

자금 용도별로는 기존대출 상환이 28.1%, 신규주택 구입이 65.2%, 임차보증금 반환이 6.7% 비중을 차지했다.

자금용도별 유효신청 현황(2023년 11월말 기준).

HF공사 관계자는 “9월 27일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신청 제한 이후 유효신청금액이 월 1조원 내외로 안정화됐다”며 “서민·실수요층 대상 우대형은 내년 1월까지 차질 없이 공급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