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아이, 513억원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MC-HDEC-CC1 컨소시엄과 513억203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1.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3년 10월10일까지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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