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1590억원 규모 P/C선 2척 수주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소재 선주로부터 1590억원 규모 P/C선 2척 건조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4년9월28일까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