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동양은 318억원 규모의 대전 용문동 LH매입임대주택 신축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5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실 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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