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봉석기자
서울 광진구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순항을 겪으며 구의역 초역세권 입지의 ‘테라팰리스 건대3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테라팰리스 건대3차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9층 1개 동, 전용면적 12~28㎡, 총 97세대로 구성되었다.
단지는 29세대가 공동주택(전용면적 12~28㎡), 60세대가 오피스텔(전용면적 17㎡), 8세대가 근린생활시설로 구분되어 있다. 다세대 주택과 오피스텔은 전 세대 복층으로 구성되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이 1층에 함께 형성이 되어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구의동 일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해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지역 중 하나로 버스 노선도 집중되어 있어 도심 어느 지역으로나 이동이 수월하다. 성동구,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등이 인접해 있고, 강변북로를 통해 서울 어느 지역이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해 주변 부동산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롯데시네마, 스타시티몰, 이마트, 로데오거리, 문화예술회관 등이 있고 동서울터미널이나 테크노마트도 가깝다. 여기에 건국대학교 병원이나 아산병원, 혜민병원 등 대형 병원도 있어 뛰어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자양초, 중, 고, 광양중, 고교, 건국대와 부속 중, 고교, 세종대 등 학군도 밀집해 있다. 이에 따라 주변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에서 자녀 양육이 가능하다.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동부지법 부지 등을 첨단업무복합단지로 개발하는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 사업과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이 진행 중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이에 따른 교통망 등의 인프라 개선에 따라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테라팰리스 건대3차’는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