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시작

16일부터 공동주택 가격 열람 가능, 개별주택 19일부터…2021년1월1일 기준...동대문구청 세정과, 동주민센터, 국토부 홈페이지서 확인…의견제출 4월 5일까지(개별주택 4월 7일)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을 진행한다.

가격 기준 일자는 2021년1월1일이며, 열람대상은 2020년12월31일까지 사용이 승인된 주택이다.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공동주택은 3월16일부터, 개별주택은 3월19일부터 주택 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에 의견가격 및 사유를 작성해 동대문구청 세정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우편(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145 동대문구청 세정과)이나 팩스, 인터넷을 통해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열람 및 의견 제출 기한은 공동주택 4월5일까지, 개별주택 4월7일 오후 6시까지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동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결정, 그 결과는 4월21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세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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