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아이폰 고객 2만명에 네이버 웹툰 쿠키 쏜다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는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는 U+모바일 고객을 위해 네이버 웹툰 쿠키를 무료로 증정하는 '네이버 웹툰 정주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쿠키는 네이버 웹툰에서 유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결제수단이다.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서비스와 아이폰을 함께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쿠키를 받으려면 이모티콘으로 표현된 네이버 웹툰 대표작들의 캐릭터를 보고 작품의 이름을 맞추는 퀴즈를 풀면 된다. 퀴즈를 푼 LG유플러스 아이폰 고객 중 2만명에게 쿠키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당첨자는 7월31일부터 9월30일까지 애플 앱스토어에 접속해 기프트카드 코드를 입력하면 쿠키 50개를 받을 수 있다. 웹툰 1편당 1~3개의 쿠키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풀고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정답을 맞춘 고객에게 당첨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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