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 19일 퇴근길 콘서트, 피아니스트 김재원과 클래식+재즈 공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19일 오후 8시 라움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의 일곱 번째 공연으로 '재즈와 클래식이 흐르는 퇴근길'을 진행한다.

재즈와 클래식이 흐르는 퇴근길은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실내악단 '클럽M'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맡는다. 김재원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제47회 동아음악콩쿠르 1위를 비롯해 틴에이저 콩쿠르 1위, 서울내셔널필하모닉 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김재원은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베이시스트 오구일, 드러머 조한샘과 함께 재즈와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지는 일명 클래즈(클래식과 재즈의 합성어) 공연을 선보인다.

티켓은 라움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 라움 수아레 콘서트 퇴근길 음악 한 잔 시리즈는 저녁시간을 활용해 음료 한 잔과 함께 영화음악, 재즈, 보사노바, 일렉트로닉 음악, 팝페라 등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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