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제7회 도시농업박람회 개막식
인근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서는 18~19일 이틀간 ‘제12회 별(★)의 별 축제’도 열려 박람회에 활력을 더했다.시민들은 낮에는 캐모마일, 라벤더 등 150여 종의 허브 체험을, 밤에는 새롭게 조성된 별마루 전망데크에서 별들이 수놓인 아름다운 야경을 즐겼다.‘허브향 가득한 별마루에서의 밤’을 주제로, 허브 족욕, 다양한 허브제품 만들기와 LED 조명 숲 전시, 천체관측, 천체투영관 체험, 별자리 양궁·별 사격 등 놀이, 19일 밤 마술쇼, 팝페라, 버스킹 등 문화공연까지 열려 향기·별빛·음악이 가득한 공원의 밤을 만끽했다.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도시농업의 메카 강동구에서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일자리 창출 등 미래산업 면모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시민들과 생활 가까이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농업과 아름다운 허브천문공원에서의 별빛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상자텃밭 경진대회 작품 관람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