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제일홀딩스는 자회사 팬오션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회생 채권자인 'AGIOS STEAMSHIP INC.'으로, 배정 주식수는 5470주다. 회사측은 제3자배정 증자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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