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싱싱드림 매장
협동조합이 결성·운영되면 기획생산 등 기상조건과 지역에 적합하도록 작물재배를 체계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산물을 다양하게 생산?공급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농가협의회는 협동조합 결성을 위해 협동조합 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18일에는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조합원 모집 및 협동조합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친환경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마련했다. 박흥석 농가협의회장은 “친환경 도시농업의 중요성과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고, 친환경 농가의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협동조합을 결성하게 됐다. 발기인 대회 이후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협동조합을 결성해 창립총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도시농업과(☎3425-6563)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