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민차장
▲ 추석 이후 적용되는 개편된 청약제도는 1순위 조건 강화와 가점제 확대가 핵심이다. 사진은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수요자들.
유형별로는 아파트 9월 거래량(5만4953건)은 전년동월 대비 10.8% 줄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컸다. 이밖에 연립·다세대(1만7061건)는 2.5%, 단독·다가구 주택(1만2336건)은 1.4% 각각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계기준으로는 아파트 거래량(47만6492건)은 전년동기 대비 2.3% 감소했다. 연립·다세대(15만1542건)는 0.5%, 단독·다가구(10만9066건)는 3.5% 각각 감소했다. 아울러 올해 9월 전월세 거래량은 14만1430건으로 전년동월(12만5000건) 대비 12.9% 증가했다. 8월(14만4000건)과 비교하면 1.7%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계기준으로는 129만100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9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0.9%로, 전년동월(42.1%) 및 전월(42.1%) 대비 1.2%p 감소했다. 지역별 전월세 거래량은 수도권(9만5927건)이 전년동월 대비 11.5% 증가했다. 지방(4만5503건)은 16.1% 증가했다.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65,402건)은 전년동월 대비 11.8% 증가했다. 아파트 외(7만6028건)는 14.0% 증가했다. 임차유형별로는 올해 9월 전세 거래량(8만3529건)은 전년동월 대비 15.2% 증가했다. 월세(5만7901건)는 9.9% 증가했다. 한편 주택매매거래량과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