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제18회 허준축제 중 개청 40주년 60만 인구돌파 기념 기억상자(타임캡슐)가 마곡지구에 매설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977년 강서구에서 태어나 지금도 거주하는 개청둥이와 60년 후 개청 100주년에 맞춰 기억상자를 개봉할 개청둥이의 자녀들도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불과 40년 만에 서울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성장했고, 발전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며 謬년의 시간여행을 거쳐 100년이 되는 해의 강서구는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지금부터 그 기반이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