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남아공 기업과 421억 규모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보령제약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키아라 헬스와 421억7577만원 규모 상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8일 공시했다. 해당 제품은 '카나브'와 '카나브플러스'다.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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