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만, IFRS17 대비 보험 준비금 산출 계산 시간 줄인다

Booster-FMS 출시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글로벌 컨설팅 및 보험계리업체 밀리만은 Booster-FMS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Booster-FMS는 계리모델링 및 준비금 산출의 계산시간을 줄일 수 있는 GPU 기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다.Booster-FMS는 엑셀 VBA 코드를 GPU 기반 연산이 가능한 고급 코드로 변환 할 수 있다. GPU 대신 CPU를 선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어 노트북, 데스크톱, 서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구동이 가능하다.안치홍 밀리만 서울 사무소 대표는 "보험사들은 준비금 산출 프로세스를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기존 소프트웨어로는 몇일이 필요한 작업을 Booster-FMS는 빠르게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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